안녕하세요 @eunstar 입니다.
오늘도 미세먼지 나쁨나쁨 합니다.
일을 시작한지 일주일이 조금 넘어가는듯 합니다.
딸아이는 유치원 종일반인데 제법 잘 적응 하는거 같아요
엄마 일하라고 일찍 일어나 등원도잘한답니다.
그런 딸에게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도 일하고 늦게 오다보니 딸아이에게 빨리 빨리란 말을 계속 하게 되는거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저도 오랜만에 일하는 터라 아직 뭐가 뭔지 정신이 하나도 없군요
몸도 피곤하고 하니 아이한테 놀아줄 시간도 부족하니 많이 미안한 마음 뿐이네요
그래도 유치원이 맘에 들어서 다행입니다.
매일 매일 딸아이에게 감사합니다.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