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두근두근 설레임 오키나와 여행 시작입니다.
어릴적 소풍가는 느낌 밤잠을 설쳤네요^^
짐쌀때가 가장 설레이는거 같아요
일본컵라면은 입맛에 맞는건 맛있는데 , 아닌것도 많은지라 엄마생각해서 몇개 챙겼어요
아이없이 혼자가니 짐이 간단하네요 ^^
휴대용 충전기도 3개 챙겼네요 ^^
새벽부터 운전을 해서 인천공항에 가니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딸아이 두고오니깐 발걸음이 무겁네요ㅠㅠ
밤길운전을 처음한거 같네요
당진에서 출발해 수원으로 가면 작은언니네 픽업해서 인천공항으로 고고 ^^
새벽이라 차도 없고 그냥 즐겁네요 ~~
면세점에서 물건도 찾았어요
아침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
이제 게이트에서 기다리고 있네요
새벽 4시에 일어나 정신없이 달리고, 이제 좀 앉아있네요
즐거운여행 하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