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아침 햇살 가득한하루입니다.
딸아이도 불금을 아는지, 아빠가 축구보느라 TV켜놓아서 그런가 늦게 자서 그런가 늦게까지 꿈나라였네요 ^^
저도 덩달아 제주도 일정짜느라 새벽까지 잠을 이루지 못해 오랜만에 늦잠을 잤네요 ^^
내일은 제주도로 떠나서 그런가 엄청 설레입니다.
딸아이는 처음 타는 비행기가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어제 딸아이가 어린이집에서 꽃씨하나를 가져왔어요 ^^
작은 씨앗이 무엇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흙놀이를 좋아하는 딸아이와 꽃을 심었어요
삽으로 흙을 퍼서 화분에 차곡차곡 담는 모습이 대견합니다.
이건 무슨 씨앗일까요?
잘 자라다오 꽃씨야 ~~~♡♡
꽃씨를 올리고, 흙을 덮은후 손으로 꾹꾹 눌러주네요
물까지 주면서 마무리 하는 딸입니다.
꽃아꽃아 잘 커주렴 ~~
딸아이와 집에서 처음 만든 화분이예요
저도 언제 새싹이 나올런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물 잘 줄테니, 쑥쑥 자라주렴^^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