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unstar 입니다.
요즘 일교차가 커서 감기걸리기 딱 좋은 날씨군요
어제부터 목이 칼칼하더니 아니나 다를까 감기에 걸리고 말았어요 .
요즘 안하던 일을 하니 피곤하다 싶더니 면역력이 떨어졌나봅니다.
그런데 오늘 처리할 업무가 많아 이것저것 하다보니 야근을 하게 되었네요
딸아이는 유치원 하원하자마자 시댁에 맡겼답니다.
왠일인지 딸아이는 엄마와 떨어지기 싫다며 울고불고 난리였답니다.
엄마가지말라고 우는딸을 보며 발걸음이 무거웠는데 그때 다행히 사촌언니가 놀러와서 저를 보내주었답니다.
이런모습을 보니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ㅠㅠ
직장맘 엄마들을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피곤한날 감기 걸려서 약을 먹었더니 정신이 몽롱합니다.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아프지 마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