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오늘은 근로자의날^^
근데 비가오려나 날이 어둡네요
오늘은 전기레인지 타공과 안전방충망을 하는날입니다.
안전방충망 설치할때 비가오면 안될텐데 말입니다.
살짝 걱정이 되는 하루의 시작입니다.
그런데 엄마의 전화한통이 옵니다.
집에 누군가 들어온 흔적이 하나도 없는데, 문도 다 잠그어져있는데, 엄마의 보석함의 보석이 하나도 없다는것입니다.
많은보석이 있으신건 아니지만, 정말 황당한 사건입니다.
엄마의 떨리는 목소리가 계속 귓가에 맴도네요
예전에도 희안하게 김치 한통이 없어졌다고, 하신적이 있었는데 ,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왠지 불안불안 해집니다.
시골집이어서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곳도 아니지만, 뒤쪽으로 공장이 있어 외국인 근로자들도 다니고, 도로앞이라 시끄럽긴합니다. 엄마는 요즘 일을 하시기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집을 비우십니다.
아무런 흔적없이 , 보석함에 있는 보석만 없어진진걸 보니 왠지 더 불안합니다.
우리가 일본에 다녀올때 없어진건지...
답답한하루의 시작입니다.
집에 방범용 CCTV라도 설치해야겠어요
왠지 무서워 집니다.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문단속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