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햇살가득한 하루 즐거운 여행중입니다.
거제도에 오면 꼭 가야하는 섬 외도 ^^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한 그곳
너무 아름다운섬 외도 15년전에 여행했던 그고 외도 ~~
예전에도 와 하는감탄사와 함께 였던거 같은데 정말 외도는 실망시키지 않는거 같네요 ^^
해금강을 지나 외도로 들어갑니다.
외도에 도착하였습니다.
외도 여행을 시작해볼까요 ^^
우리는 9시 30분 다대항에서 유람선을 탔어요 ^^
딸아이와 함께 가기에 미리 배를 예약하지 못했어요 너무 이른 시간이기에 걱정했는데, 늘 늦게 일어나는 딸아이인데 일찍 일어나주어 9시30분 배를 탈수 있었네요 일찍 출발하여 그리 덥지 않게 외도 여행을 할수 있었어요
딸아이에게도 외도는 예쁜섬인가봅니다. 가면서 예쁘다하면서 잘 다니더라구요
배에서 내려서 1시간 30분의 시간을 줍니다.
짧은시간일까 생각했는데, 딱 여유있게 돌수있는 시간인거 같습니다.
처음 오르막길이 아이도 힘들었는지 엎어달라고 하여 쭉 엎었다 내렸다 알차게 보냈네요
다 내려와서 아이스크림 하나의 여유도 있었네요 ^^
다시 다대항으로 오니 12시정도 되었어요
일찍 출발하여 너무 덥지 않을때, 잘 다녀온거 같아요 ~~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