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unstar 입니다.
오늘은 비가 올거 같은 날씨입니다.
오랜만에 언니네 놀러왔는데 비가 올꺼같아 야외활동을 못하겠네요
딸아이에게 피곤하면 집에서 쉬자고 물어봤는데, 둘째이모네 꼭 가자고 하더라구요
계속 둘째이모 둘째이모 계속 외친답니다.
이모네 오니 엄마는 찾질 않는군요 ^^
쉬지않고 돌아다니는 딸아이랍니다.
자주 놀러와야하는데 참 자주 못보니 오니 엄청 신나한답니다.
맛있는 점심 먹고 또 내려가야하니 서운한 마음이 드는군요
시간의 여유가 없으니 짧게만 보는거 같아요
일을 하니 주말에만 움직여야 하니 속상하답니다.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