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따스한 햇살이 싱그러운 날입니다.
미세먼지 없음 딸아이와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면 좋은날이네요
따뜻한것을 느낀 딸아이는 놀이터 가자며 제손을 이끌고 놀이터로 달려가려합니다.
그러나 오늘은 직장다니는 친구의 부탁, 아들을 픽업해서 집에서 한시간 놀아주기^^
평소 딸아이가 좋아하는 오빠이기에, 놀이터 가려는 딸아이에게 오빠네 가자 하니 바로 차에 탑니다.
유치원에 있는 놀이터를 보더니 신나하면서 놀이터야 기다리고 있어 있다가 올께 하면서 유치원 복도를 신나게 뛰어다니네요
아이들에게 제일 좋은건 신나게 뛰고 노는것이 최고인거 같아요 ^^
놀이터를 그냥 지나칠수없는 두아이들 미끄럼틀과 시소를 한 20분 놀고 나서야 차에 탑니다.
5시30분이 되었을 친구는 왔고, 아이들은 뛰고 신나게 노네요 아이들끼리 통하는 무엇가 있는거 같아요 ^^
친구가 수수깡을 꺼내 놓으니 짜르기 신공들입니다.
친구표 저녁식사를 하고 신나는 수다 한바탕하고, 집에 가려는데 수수깡을 또 주네요^^
집에 오자마자 옷갈아입고 수수깡 짜르기에 푹 빠져있는딸아이입니다.
그림을 보고 제일 간단한거 하나 만들어 볼까요?
가장 간단한 잠자리를 만들었어요^^
딸아이에게 건내자마자 분해를 딱하네요 ㅠㅠ
하원후 자기전까지 수수깡 매력에 빠진 아이네요
즐거운 놀이는 계속되어야 한다 ^^
우리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