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평소보다 따스함이 감도는 월요일 아침이네요 ^^
어제는 오빠가 왔다길래 엄마집에 들렀어요
다들 바쁘다 보니 참 만날시간이 거의 없는거 같아요 특별한 일이나 있어야 만나지고 가족끼리 가까이 사는게 좋은데 다들 멀리 멀리 있어 늘 보고싶고 그러네요
어제 엄마네 서랍에서 제가 직접 만든 십자수 작품들을 찾았어요
아이 임신했을때 친정에 3달정도 있었을때 만들었던 작품들이네요 지금은 하라고 해도 못할십자수 그때 참 열심히 많이도 했네요
한번 하기시작하면 끝이 궁금해서 엄청 열심히 했던 기억이있어요
십자수를 보니 그때의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
십자수를 많이해서 그런가 태어났을때 참 순했었어요 잘자고 잘먹고 엄마 고생 안시킨거 같아요
물론 지금은 에너지 넘쳐서 어디로 튈지 모르지만..
이작품들을 보니 왠지 모를 뿌듯함이 있네요 ^^
하나하나 완성할때의 기쁨이 있었는데 ....
이불속에서 나오기 싫은 월요일 시작이네요
우리스티미언 회원님들 오늘도 신나게 달리셔야죠
모두모두 화이팅하는 한주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