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unstar 입니다.
요즘 피곤함이 쌓이는 날의 연속입니다.
오늘은 어린이집에 보내려했는데, 늦잠자는 딸아이를 깨울수 없어서 오늘도 등원하지 않았네요 ^^
보내고 쉬려했던건 저의 욕심이었나 봅니다.
계속 집에만 있으니, 답답함이 느껴지는군요
그래도 어쩔수 없죠...
아프기 전부터 시작했던 칭찬 스티커 드디어 완성이 되었네요
이젠 커서 잘하고 못하고 구별이 조금씩 생기는거 같아요
칭찬 받을일이 있으면 알아서 스티커를 붙이는군요 ^^
얼마전부터 원했던 피오라 파란색 베개가 가지고 싶다 했어요
완성된 칭찬 스티커로 받은 피오라베개 이불 세트입니다.
좋은지 딩굴딩굴하면 신나하네요
그러면서 아빠에게 포도송이를 또 만들라면서 종이를 가져다 주더라구요^^
그모습에 우린 빵 터졌습니다.
아프고 나면, 더 약아지고 똘똘해 진다고 하더니 그런가 같아요 ^^
다음엔 또 어떤선물을 사달라 할까요?.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