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unstar 입니다.
날이 추워져서 그런가 다시 두통이 시작된거 같습니다.
요즘은 생각할것이 많아 그런가 자꾸 머리가 아프네요
연말이 되어도 답답한것이 풀리지 않는거 같아요
언제쯤 하하하 하면서 웃을수 있을런지 모르겠군요
머리가 아플때 푹쉬고 싶은데, 딸아이가 방학이니 쉬지도 못하겠군요
방학이라 즐겁게 보내야하는데, 딸에게 미안한 마음 뿐이군요 ㅠㅠ
강원도에 다녀와서 그런가 코가 그렁그렁한 딸과 함께 병원에 왔네요
아직도 독감환자들이 많은가 소아과에 사람이 엄청나네요 ^^
대기시간이 길어 병원앞에 있는 빵집에 있다가 진료를 받았답니다.
병원에 사람이 많으니, 약국역시 대기가 엄청 길어져있군요
아이가 있으니 겨울이 너무 싫어집니다.
예전에 정말 좋아했는데 말이죠
머리도 아프고 춥고, 딸아이는 코나오고 답답할뿐이군요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은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