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 입니다.
장맛비가 주룩주룩 내리는밤입니다.
어젠 딸아이의 생일이었죠 3년전 어제도 비가 억수로 내렸었는데 말이죠
장맛비가 지나고 나면 얼마나 더울까요 생각만해도 겁이 납니다.
해마다 계속계속 더워지는거 같습니다.
딸아이가 제일 기분 좋은날입니다.
어린이집 친구들에게 선물을 엄청. 받았네요 ^^
등원할때도 업되어 있었고, 하원할때도 즐겁게 왔답니다.
집에와서 생일선물 하나하나 뜯으면서 신나하는 딸아이를 보니 제가 다 기쁩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선물받아온 클레이와 크레파스로 집을 난장판을 해놨답니다.
생일이니깐 이해해줄께 ^^
주말엔 이모가 와서 선물 사준다고 즐거워 하고 있답니다.
딸아이가 원하는 치즈케익을 사왔어요 ^^
딸아이가 좋아하는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저녁을 먹고, 생일축하 노래를 불렀답니다.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던 딸아이 늘 오늘만 같았음 좋겠징^^
기쁜만큼 잠도 늦게 자는 딸입니다.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