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정신과 약에 대하여, ADHD, 최악의 하루, 스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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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정신과 약에 대하여, ADHD, 최악의 하루, 스몬

eunsik(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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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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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지만 잘 버텨야지요. 약을 먹어서라도.. 저는 아들이 자폐지만 아직까지 우울증에 걸리거나 약을 먹은 적은 없지요. 아마도 진작에 아들에 대해 포기를 했기 때문이 아닌지 모르겠어요. 아직 아드님이 어리니까 포기하지 마시되 너무 마음을 쓰지도 마세요. 그저 아빠로서 할 도리를 한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또 뭐든지 빨리 선동 당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금 알아가네요.
스팀잇 영업을 하셔서 그런지 가끔 스팀잇에 새로운 얼굴이 보이는 것 같아요. 스팀이 죽지 않았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현상이죠. 열심히 노력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는 한 명도 영업하지 않았어요. 앞으로 영업할 생각도 없고.. 그저 무임 편승하는 것은 아닌지 하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나하님은 스팀코인판에서 일정한 보상을 받으시니... 라는 심정으로 스스로 위안을 하는군요. 보상 받이 받으세요. ㅎㅎ

글이 맛깔스러워 잘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