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마트폰을 마구 사용하는 편입니다.
특히 호주머니에 이것저것 넣고 다니지요. 호주머니에 물건을 넣다 보면 뾰족한 것과 스마트폰이 함께 있다가 스마트폰이 스크래치가 생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스마트폰에 자연 치유 코팅을 입히는 기술이 개발되었다고 하네요. 딱딱한 정도가 동물의 이빨만큼이나 단단하면서도 스스로 흠집을 제거합니다.
물론 스마트폰뿐만이 아니겠지요. 매끄러운 피부를 가져야 하는 온갖 상품에도 다양하게 쓰일 수 있겠지요.
스스로 치유하는 물질은 그밖에도 많이 개발되었다고 합니다(https://phys.org/tags/self-healing+material/).
하지만 경도와 치유력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은 아직까지 잘 나오지 못했는데, 이제는 상품성이 있는 스마트 코팅 기술을 볼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자유 치유하는 금속도 개발된다면 우리는 터미네이터 2에 나오는 액체합금 로봇의 모습을 볼 수도 있겠지요. 아마도 미래는 우리가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