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락장의 끝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느끼는 이유(우리가 상승파동 속에 있는 것일 수도 있다)

eunsik(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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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운동에도 에너지가 작용한다.

코인 가격의 하락에도 하락 에너지가 작용할 것이다.

이제는 그 하락 에너지가 거의 다한 느낌이다.

아래는 이오스의 가격 그래프이다.

내가 볼 때에는 코인 시장은 크게 보아 3번의 하락 파동이 있었다.

첫째 파동이 가장 강력했고 가장 많이 하락했다. 두번째는 중간 정도로 하락했고 덜 가팔랐다.
마지막(마지막이길 희망하지만) 파동의 경우에는 그래도 비교적 완만했고 기울기도 완만했다.

또 지금의 가격대는 첫번째 파동의 저점과 비슷한 수준이다.

비트코인의 경우에는 지금의 가격이 첫번째 파동의 저점보다 오히려 높다.

일반적으로 하락하는 파동이라면 파동이 진행될 수록 종전의 저점보다 더 낮은 가격에 형성되어야 맞을 것이다.

그런데 코인의 경우에는 첫번째 파동의 저점보다 다음의 저점이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그렇다면 관점을 달리 보자.

일반적으로 엘리어트는 장기적으로 상승하는 상품의 경우 상승파동이 3회 있고, 하락파동은 2회가 있다고 보았다.

암호화폐가 장기적으로 상승하는 상품이라면 지금 하락파동은 2회가 이미 종결되었고, 방금 있었던 파동은 하락파동이 아니었다. 오히려 상승파동의 일부였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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