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호스트 입니다.
쏘우 제작진이 만들었다고 하네요.
2011년에 개봉한 영화입니다.
장르는 스릴러/반전 영화로 뭐, 특별할 것 없는 장르네요.
30만달러를 훔쳐서 지명수배를 당한 존은, 엎친데 덮친격으로 편의점에서 강도까지 당하지만
이를 완만하게 극복하고 다리에 상처를 입은 채 쉴 곳을 찾아봅니다.
존은 경찰의 수배를 피하기 위해 낯선 집들의 초인종을 누르고 다니는데요.
이를 통해서 집주인 워릭의 집에 거짓말을 해서 들어오게 됩니다.
하지만 라디오에서 방송이 나오기 시작하죠.
라디오에서 존에대하여 방송이 나오자 존은 태세를 변환해서
워릭을 위협하기 시작합니다. 어떻게 될까요?
반전/스릴러 영화의 묘미는 기막힌 반전이 따라주는 것인데
솔~직히 조금 아쉬웠습니다.
첫번째 반전에서는 오! 괜찮은데! 라는 말이 나왔다가
이내 조금씩 지겨워지기 시작합니다.
그래도 곳곳에 숨어있는 유머코드와 제작진의 재치는 나름 괜찮았던 것 같아요.
막 오금이 지릴정도의 스릴은 아니었어요.
보면서 땀이 하나도 안나더라구요....ㅋㅋㅋㅋ
약간 스릴러 라기엔 코미디/반전 영화의 냄새가 풀풀 납니다
뭐.,.. 괜찮은 영화입니다.
시간나실때 보세요!
★★★☆☆
★ 제작진의 재치 + ★ 적당한 반전 + ★ 아무생각 없이 보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