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입니다!
이미 모든 분들이 거의 다 보셨을 것 같네요 ㅠㅠ
그래도 이런 명작 영화는 세상에 알려야 하기에!
한번 리뷰 해보겠습니다!
거대한 문어 괴물을 힘겹게 물리치고!
황금맨들에게서 포상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로켓(너굴맨)이 배터리를 훔쳐서 황금맨들의 수장 아이샤에게
쫓기게 되는 신세가 됩니다.
하지만 에고 라는 자가 구해주게 되고 스타로드의 아버지 임을 밝히면서
자신의 행성으로 같이 돌아가게 됩니다.
이후, 어떻게 될까요?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영화였습니다.
B급 감성과 유머, 70년대 음악, 재치있는 말장난등에 엄청난 재미를 느꼈거든요.
또한 그루트... 귀엽습니다.
솔직히 액션과 스토리, 개그를 한번에 잡은 영화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타노스가 유일하게 많이 출현하는 영화이기도 하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나온다고 하는데, 기대가 많이 되네요!
★★★★☆
★★ 신나는 개그와 재치 + ★ 그 속에 숨어있는 교훈 + ★ 70년대 음악의 절묘한 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