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드 입니다! 두둥!
2010년 12월 8일에 개봉한 영화로 등장인물이 단 한명밖에 없는 영화기도 해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 TOP 10 에 들어가는 영화입니다.
웬지 모르게 좋아서요 ㅋㅋㅋ
주인공인 폴 콘로이는 이라크에서 트럭기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눈을 뜨자 묶인 채 관 안에 갇혀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이름모를 핸드폰에서 한통의 전화가 오고
이라크 테러리스트 로부터 돈을 입금하지 않으면 풀어주지 않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는 주변을 둘러보니 누구의 것인지 모를 핸드폰과 라이터를 갖게 되고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911에 전화합니다.
그래서 순차적으로 마지막에는 댄 브래너라는 국방부 직원이 받게 되는데요
댄 브래너는 구조를 위해 폴을 도와주고 좋은 말까지 해주는 등 최선을 다합니다
그래서 폴 콘로이는 어떻게 될까요?
개인적으로 엄청나게 신선했습니다!
제한적인 장소에서 진행되는 터널 같은 영화들은 관객들에게 지루함을 주지 않기 위해
교차 편집 방식을 사용하는데, 이 감독은 그 방식을 아예 빼버리고
대신 핸드폰 이라는 수단을 영화에 넣어놨습니다.
게다가 러닝타임은 95분이에요!
그리고 저는 좁은 관 안속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몰입감이나 관이 흔들릴때의 스릴감이 타 영화보다 더욱 좋았어요!
★★★★☆
★★ 몰입감과 스릴감 + ★ 나쁘지 않은 스토리 +
★ 제한적인 장소에서의 핸드폰이라는 신박한 장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