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멘토스입니다.
오늘 리뷰할 영화는 클로버 필드 입니다.
제가 어제 리뷰한 클로버 필드 10번지의 전작인데요.
2008년 1월 24일에 개봉했습니다.
장르는 호러,스릴러,드라마 이구요. 갑툭튀는 생각보다 없어요~
사실상, 속편과 전편의 스토리적인 연관성은 없어요 (클로버 필드 10번지는 스핀오프작)
다만 시대적인 연관성은 살~짝 있다고 하네요.
파운드 푸티지(등장인물이 카메라맨) 방식을 이용한 영화이고
손에다가 카메라를 들고 찍어서 영화 자체가 엄청 흔들립니다.
저는 재미있게 봤지만 이런것에 호불호가 엄청 갈리더라구요.
그래서 멀미 많이 나시면 보시지 않는 편이..
회사의 일본 지부 부사장으로 승진하게 된 롭은 형 제이슨과 친구들과 함께
서프라이즈 파티를 하게 됩니다.
롭은 자신의 연인인 베스가 다른남자와 함께 파티에 와서
롭과 베스의 분위기는 나빠집니다.
그리고 파티가 진행되던 도중
갑자기 도시 전체가 정전되어 버립니다.
밖으로 나오자 자유의 여신상이 머리만 남은 채로 날아오고
정체불명의 것으로 인해 도시의 빌딩들이 파괴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롭은 자신의 연인인 베스를 구하기 위해 지하철의 철도를 건너서
베스를 구하기 위한 계획을 짭니다
그리고 3명의 친구들은 베스를 구하는 것을 도와주는 것이죠.
P.S 참고로 저~기 맨 오른쪽 친구가 카메라맨입니다.
개인적으로 엄청나게 참신했습니다!
물론 파라노말 액티비티같이 파운드 푸티지 방식의 호러영화는 많이 나왔지만
대규모적인 침공을 이런식으로 촬영한 영화가 여태까지 별로 없었거든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만족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더욱 더 몰입감이 높아진 것 같습니다.
근데... 호불호는 엄청 갈릴 것 같아요
진짜 멀미 나시는 분은 보지 않으시는 편이...
저는 꽤 만족했습니다.
그나저나 스핀오프인 클로버필드 10번지랑은 닮은점이 별로 없네요..ㅋㅋㅋ
★★★★☆
★ 엄청난 CG + ★★ 새로운 촬영기법 + ★ 연속되는 사건들 + ☆ 멀미...
개인적으로 엄청! 잘봤습니다! ㅎㅎ
하지만 음... 추천해야 될지는 고민이네요..
이런 방식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추천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