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잠자는 일이 아니더라도
수돌이가 그냥 누워있는 모습이 많더라구요.
여름이라 그런가 조금만 뛰어도 헉헉 대고
어릴적 창문에 있는 철창을 넘는 높이뛰기 선수 수준의
실력을 지녔던 수돌이의 전성기가 이제는 가버린 걸까요..ㅋㅋㅋㅋ
수돌이 모음입니다!
카메라를 보자 황급히 모습을 숨기는 수돌군
카메라를 의식하는 수돌군
몸을 긁는 수돌군
바닥과 일체화 된 수돌군
아무생각이 없는 수돌군
카메라를 의식하며 모델 워킹 중인 수돌군
제 침대를 점거하신 수돌군
더우신 수돌군
아....제가 이걸 왜 썻나 생각이 듭니다..
왜썻지....
그나저나 요크셔테리어는 나이가들면
회색털이 살짝 갈색으로 바뀌나 보네요.
건강한 모습으로!
수돌 페스티벌 2탄으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