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3일차에 한 것은 그렇게 없습니다.
집으로 돌아갔던 날이기 때문이죠 ㅠㅠ
아침
숙소에서 퇴실하기 전에 부대찌개 2인분과 낚지볶음 2인분을 먹었습니다.
그렇게 까지 맛있진 않았고 그럭저럭 먹을 만 했습니다.
음.. 그때는 배가 아파서 맛을 잘 느끼지는 못했네요.
부산역
1003번 직행 버스를 타고 부산역으로 갔습니다.
생각외로 많이 아쉽더라구요. 다음에도 한번 더 가야 되겠어요~ ㅎㅎ
부산에서 수원가는 무궁화 호 표에요.
기차 탈때 직접적으로 확인하는 건 없더라구요~
그래서 약간 어리버리~ 했어요 ㅋㅋㅋㅋ
맘스터치가서 불싸이버거를 먹었는데 기대보다 약간 덜 미치더라구요.
소스가 화끈하게 맵기를 바랬는데 약간 시원찮더라구요.
그래도 가성비의 대명사! 맘스터치답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떠나기전 마지막 사진 찍어보고!
기차
기차에선 사진 두장딱 찍고 피곤해서 바로 자버려서 기억은 안나네요 ㅋㅋㅋㅋ
근데 3시쯤에 탔고 8시쯤 도착했으니 살짝 오래 걸린 것 같네요..ㅠㅠ
뭐 이렇게 해서 수원역에서 환승하고 집으로 돌아오고 끝입니다!
후기
사실, 막연한 마음으로는 부산보다는 다른곳을 더 가고 싶었습니다.
다만 부산도 꽤 좋고 괜찮은 도시임을 알아가네요!
좋은점은 주변에 특이한 먹거리가 많아서 꽤 즐긴 것 같습니다.
나쁜점은 해수욕할때 바다의 일정 사거리까지 밖에 가지 못하더라구요.
제가 동해나 서해를 많이 가서 그런지 동해나 서해는 그런 안전라인이 없었는데
약간 아쉬웠던 기분이 드네요.
뭐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고마워요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