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멘토스입니다.
오늘 리뷰할 게임은 바로!
별의 커비 입니다!
저에겐 되게 친숙한 게임인데요!
지금까지 시리즈가 나오고 있는 장수 게임이기도 합니다!
근데 약간 이상한점은
표지의 커비 색깔이 하얀색이라는 점이죠 ㅋㅋㅋ
엥? 원래 커비는 분홍색 아닌가?
초기에 커비라는 캐릭터를 디자인할때
채색하기 전에 사쿠라이 마사히로는 분홍색을, 미야모토 시게루는 노란색을 원했다고 합니다.
이 두 사람이 계속 싸우는 바람에 일본 외의 다른 나라에서는 잠깐동안 카비가 흰색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니까 발매를 하기 전까지 색깔에 대한 결정이 나지 않은거죠 ㅋㅋㅋ
뭐 분홍색인 것을 보니까 사쿠라이 마사히로가 이겼나 보네요.
어쨋든 지금부터 리뷰 시작합니다
노래 들으면서 가시죠!
커비를 히트시킨 사쿠라이 마사히로는 커비 게임을 제작할때
마우스와 키보드가 아닌, 트윈 패미컴과 트랙볼로 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이걸로 트랙볼을 이용해 가상키보드로 일일히 누르면서 작업을 한 것이죠..ㅋㅋㅋㅋ
스팀잇에 블로깅을 할 때 마우스로 일일히 가상키보드로 누르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쨋든, 이런 비효율적인 작업방식으로 커비를 만들었고 대 히트를 쳤다고 합니다.
또한 초기에는 커비가 능력 흡수라는 개념이 없었습니다.
그니까 그냥 흡입하고 던지고, 먹는 것만 있었던 것이죠.
그래도 히트한 것을 보면, 아이디어가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알 수 있네요..ㄷㄷ
그것은 지구에서 아주아주 멀리 떨어진 작은 별의, 또 그 작은 나라의 이야기입니다.
그 나라의 사람들은 기가 막히도록 평화로운 생활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 나라의 이름은 '푸푸푸랜드'라고 합니다.
그러나 길게 계속되던 푸푸푸랜드의 평화도, 끝날 때가 찾아왔습니다.
어느 날 저녁, 언덕 너머의 '디디디 산'에서, 먹보로 유명한
'디디디 대왕'과 그 부하들이 찾아와서,
밤새 푸푸푸랜드의 음식이란 음식을 도둑질해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그뿐 아니라, 그 나라에 전해지는
하늘을 나는 비보 '반짝반짝 별'까지도 빼앗아가버린 것입니다.
보물을 빼앗긴 사람들은 슬퍼했지만, 그것보다도, 배가 고픈 것은 더욱 곤란합니다.
모두가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을 때, 한 명의 젊은이가 푸푸푸랜드에 찾아왔습니다.
그 젊은이는 여행을 하던 도중이었습니다.
그러나, 푸푸푸랜드의 사람들이 곤란해하고 있는 것을 듣고,
모두의 음식을 내가 되찾아, 모두 배부르게 밥을 먹을 수 있게 해 주겠다고,
혼자서 디디디산을 향해 떠났습니다.
봄바람을 타고 나타난 용감한 젊은이. 그 이름은 '커비'.
푸푸푸랜드의 모두의 배를 채우기 위해, 가라 커비, 힘내라 커비!
여기에서는 최종 악역 메타나이트가 등장하지는 않네요!
이런 친구들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개근하는 몬스터들도 몇몇 보이네요!
대부분의 시리즈에 등장하는 유서깊은 1라운드 보스....로서
사과를 떨어트려 공격하거나 입에서 바람을 불어 공격합니다
하다하다 이젠 친근해질 지경이네요..
블럭을 밀어서 공격하는 친구입니다.
뿌요뿌요를 닮은 친구네요.
대강 이런식으로 공격합니다!
눈코입과 대포가 달려서 공중에서 대포를 날려 공격하는 친구입니다.
커비 시리즈 전체에서 딱! 한번만 나온 비운의 보스이기도 하네요.ㅠㅠ
시리즈에 전통적으로 출현하는 눈달린 구름입니다.
웨이들 디를 내보내서 공격하거나 돌진을 이용해 공격하는데요.
커비 할때는 몰랐는데 약간 징그럽네요...ㅋㅋㅋㅋ
시리즈 전통의 샌드백입니다. 뭐...
나무 해머를 가지고 공격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커비의 체력이 2칸 회복됩니다.
커비의 체력이 만땅 회복됩니다.
잠시 무적상태가 되고 충돌한 적에게 데미지를 줍니다
라이프 하나를 더 얻습니다! 올레!
사진은 폭탄 능력으로 나왔는데 커비 초기판은 그냥 폭탄을 흡입해서
다시 던지는 겁니다!
일정시간 냅두면 입안에서 폭팔해요!
마이크 아이템을 먹거나 얻으면 마이크를 물고 있는 상태가 되어
뱉으면 전체 공격이 나갑니다!
흡입할 시 흡입 대신에 일정 시간동안 불을 내뿜을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일정시간이 경과하거나 물안에 들어가면 효과가 사라집니다.
파이어 능력의 시초판이네요.
일정시간동안 공중에 떠 있는 상태가 되어 버튼을 누르면 공기탄을 발사하게 됩니다.
서양에서는 민트 잎이라고 번역이되었다고 하네요.
아마 고구마가 서양은 친숙하지 않아서 그런가 봅니다
게임보이 용이라 흑백인 것은 어쩔 수 없네요.
컬러 게임보이가 나오기 전이라서...
오늘의 리뷰 재밌게 보셨나요?
사실 별의 커비는 한번 리메이크 되었어요.
NDS 용으로 나온 울트라 슈퍼 디럭스에서 스테이지 별로 있는
챌린지가 바로 이 별의 커비 초기작을 리메이크 한 것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보스도 똑같고 맵 구성도 비슷합니다.
한번 꼭 해보시길 바랄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