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멘토스입니다.
오늘 리뷰할 게임은 록맨 더 파워배틀 입니다.
록맨은 사실 제가 어릴때부터 알았던 게임이면서 해보지는 않았던 게임인데요.
접할 기회가 별로 없었기도 했고 록맨에 대하여 별 관심이 없기도 했네요.
가끔씩 메가맨과 록맨을 다른 게임으로 보시는 분들이 있으신데
사실 메가맨은 록맨의 북미 출시명이에요.
메가맨이 우리나라로 정발하면서 록맨으로 이름이 바뀐거죠.
노래 들으면서 갑시다!
스토리
DR.와일리는 세계 정복의 야심을 꿈꾸고 세계 정복을 도와 줄 로봇들을 개발하기 시작합니다.
DR.와일리는 항상 가장 친한 친구인 DR.라이트에게 1등을 뺏겼는데요.
DR.라이트는 DR.와일리를 막을 비밀병기를 개발하기 시작하는데요.
여기서 DR.라이트가 가정용으로 개발한 록 이라는 이름의 가정용 로봇이 전투로봇으로
개발을 자처하면서 록맨이 되는데요.
원래는 가정용 로봇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본질은 매우 착하다고 합니다.
록맨 더 파워배틀
사실 록맨 더 파워배틀은 록맨의 외전격인 작품인데요.
원래의 록맨이 퍼즐 어드벤쳐인 반면, 록맨 더 파워배틀은 록맨7까지의
보스전들을 모아놓은 작품입니다.
하지만 록맨이 보스들을 물리치고 특수능력을 얻는등의 여타 특징들은
남아있다고 하네요.
보스들
아이스맨
얼음을 쓰는 능력을 강조하기 위해 파카를 입은 모습이네요.
아이스맨이 사용하는 아이스 슬래셔는 맞은 대상의 움직임을 몇초간 멈추기 때문에
한번이라도 맞는다면 연속해서 맞아 엄청난 양의 피가 달게 됩니다.
히트맨
파이어맨을 베이스로 능력을 더욱 업그레이드한 로봇이라고 하네요.
불을 사용하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라이터 모양을 모티브로 만들었습니다.
또한 라이터와 같이 실제로 화력 조절장치가 등 뒤에 달려있다고 하네요 ㅋㅋㅋ
멀리서 불을 날려서 공격하지만 데미지를 받으면 불로 감싸서 돌진하는게 특징이네요.
우드맨
노송나무로 만들어진 산림 전투용 로봇으로 나무로 코팅이 되어있고
속의 장치까지 나무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특수무기인 리프 쉴드는 4개의 나뭇잎모양의 쉴드로 록맨의 공격을
반사시켜 줍니다.
컷맨
산림 채벌용 로봇으로 만든 전투병기입니다.
머리에 장착된 가위는 합금으로 만들어져서 강도가 엄청나게 단단하다고 하네요.
리프 쉴드가 약점이라 전판 보스인 우드맨을 잡으면 쉽게 잡을 수 있겠네요.
크래쉬맨
보기에는 드릴을 이용해 공격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폭탄을 이용해 공격을 합니다.
드릴 내에도 시한 폭탄이 달려있어 드릴을 날려서 공격을 한다고 하네요.
난이도 평가는 10점중에 2점으로 최하위권을 달리는 보스네요 ㅠㅠ
거츠맨
라이트 박사가 만든 토목 작업용 로봇입니다.
록맨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라이트 박사가 만든 로봇이 왜 보스로 나오는지는 이해가 잘 안가네요.
겉표면은 특수합금으로 만들어져 아주 단단하지만, 내부는 약간 약합니다.
슈퍼 암으로 2톤 무게의 물건도 들어올릴 수 있습니다.
옐로우 데빌
중간보스 급의 보스로 점프를 하며
록맨주변을 뛰어다니며 눈에서 레이저를 뿜어내 공격을 합니다
또 다른 보스들과는 달리 많은 패턴을 소유하고 있는데요.
몸을 분열할 수 있으며 그로인해
자신의 몸을 반반 나누거나 던져 공격하는 등 많은 패턴을 소유해
잡기에는 약간 까다로우 실 수도 있네요.
와일리 머신
시리즈 대부분에 보스몹으로 나오는 기체로서 와일리 박사가 탑승하고 있습니다.
사실, 시리즈 마다 형태가 제각각이라서 록맨 더 파워배틀에서는
UFO의 모습을 하고 있네요.
엄청나게 크며, 체력이 다 달게 되어도 형태가 변하면서 다시 공격하게 된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깬다면 기분은 엄청 좋겠네요!~ ㅎㅎ
원코인 플레이 영상
오늘의 리뷰 재밌게 보셨나요?
록맨은 아직까지 흥하고 있는 게임 중 하나인데요.
아마 고전 록맨의 인기가 엄청났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저도 오늘 록맨 한번 해봐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