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보던 TV 속 외화의 누명을 쓴 주인공이나 도망자가 노을을 배경으로 하고 쓸쓸히 다른 도시로 떠날 때 몸을 싣던 그레이하운드, 미국 생활 좀 해본 선배들은 모두 비추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한번 타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