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 오십견? 뭔지 잘 모르겠다. 새벽 내내 지우랑 거의 그레코로만 시합하듯 자고 일어났더니 오른쪽 어깨 근처가 욱신욱신, 팔이 제대로 안 올라간다. 이럴 때 구세주, 내 테니스공은 어디로 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