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치보다 좀 더 세밀하고 정밀한 틈새의틈새를 가리킵니다.
니치 시장이 틈새시장 개척에 중점을 두었다면,
초니치 시장은 소비자의 성별 나이 취향 개성 등을 고려해서
현미경 보듯 초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공급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개인의 독특한 니즈를 빅데이타 분석법을 이용해서
불편함과 고민을 미리 예측합니다.
예컨대,
유아용 아기전용 세탁기,
시간과 장소에 따라 줄었다 늘었다하는 가방,
평발전용 등산화, 요즘 젊은이들이 즐기는 브런치 문화,
유아용 미풍 선풍기,과자도 취향에따라 수십가지,
낮밤 따로 마시는 우유,임산부 출산단계별 상품
살 드러나는 계절 멍, 흉터 없애 주는 미용연고,
군인용 화장품까지.. 핫하게 뜨는 세상이 온거죠.
모든 제품들이 개인기호에 따라 더더욱 세분화 되고있네요.
이처럼 시장이 쪼개고 쪼개져서 세분화 되다보니
편리함을 넘어,만족을 넘어,감동을 넘어,이제는
몸과 마음까지 치유해주는 세상까지 도래하지 않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