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이 200원이던 시절 그냥 커피값 벌이용으로 3000개를 300원에 팔고 200원에 사고 하던 시절이 엇그제 같은데..
이제 하루에 300원정도는 우습게 움직이네요.
1000개는 100만원이 되는 그날까지 갖고 있자고 맘 먹었다가
실수도 300원에 다 팔고 900원이 될때까지 망연자실 있다가
870원 들어간 리플이 하루만에 거의 두배가 되가네요.
3000원 벌자던 리플이 100만원 버는 리플이 되다니
오늘 하루 리플덕에 기쁜 마음으로 잠을 청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