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ugenenote 입니다.
한주가 가고 벌써 토요일이네요! 사실 제가 있는 곳은 아직 새벽 5시이지만 일찍 일어나버려서 스팀잇에 접속했어요.ㅎㅎ
한국은 토요일 오후일텐데 주말에 어울리는 나른한 음악을 추천 해드리려 해요!
CUCO 는 저도 알게 된지 얼마 되지 않은 뮤지션인데요, 본명은 오마 바노스 (Omar Banos)인 올해 만으로 19세인 아주 젊은 뮤지션이에요. 미국 캘리포니아 LA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주로 활동하는데 맥시코계 미국인이라서 스페인어로 노래하는 곡도 있더라구요!
아직 정식 앨범이 나오지 않았지만 Youtube, Soundcloud 같은 스트리밍 플랫폼에 곡들을 올리고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어요. 저도 유튜브 덕분에 알게 되었구요.
소개하는 Lava Lamp 라는 곡 외에도 다른 곡들도 주로 dreamy하고 복고적인 음에 나른한 가사의 힙합을 입힌 곡들이 많아요. 푹 쉬고 싶은 주말에 듣기 적당한 음악들이라 생각하는데 한번 들어보세요:)
참, Lava Lamp 의 아트워크는 저도 좋아하는 한국의 일러스트레이터 신모래 님의 작품이에요!
Lava Lamp 유투브 링크: https://goo.gl/iCrHHp
Soundcloud 계정: https://goo.gl/4tfyCL
몇가지 다른 곡들도 추천하자면,
밝은 선율과 대조되는 슬픈 가사의 [We Had To End It](https://goo.gl/WoyDgi) ,
스페인어로 노래하는 [LO QUE SIENTO](https://goo.gl/X3zZMP) 도 제가 좋아는 곡들이에요!
음악에 조예가 깊거나, 열렬하게 좋아해서 탐구하는 장르 같은건 없지만 종종 공유하고 싶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음악들 스팀잇에 소개 할게요.
좋은 음악 같이 들어요!
(참, 저작권이 마음에 걸려 유튜브 영상 링크를 직접 올리지 못했는데 올려도 딱히 상관이 없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