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자주 마시는 신랑이 지인에게 선물 받은
Nespresso capsule coffee machine Pixie c60 ♡
선물 받을 때 같이 온 캡슐을 다 먹은 후 새로 구매를 했어야 하나 미루고미루다가 며칠 전 주문을 했다^^
어떤 게 입맛에 맞았었는지 생각이 잘 안나 best150으로 구매! 이번엔 잘 기억해놨다가 다음번엔 입맞에 맞는 걸로 골라주문하기로 ㅎㅎ
오.. 외관이 고급져보이지요? ㅋㅋㅋ
박스를 까보니 이렇게 포장되어있네요^^
각각 캡슐의 맛도 설명해 놓았구요 ㅎ 참고하게쓰
찐한 맛부터 도전!
신랑은 kazaar 저는 arpeggio
일단 물통에 물을 채워 넣습니다
전원을 켜면 몇초간 깜박거리다 불이 켜집니다
오랜만에 쓰다보니 전원을 어디서 켜야하는지 몰라 헤맸네요 ㅋㅋ 불빛 뒤쪽 조그만 직사각형으로 보이는 걸 누르면 됩니다
손잡이를 올리면 캡슐을 넣을 수 있어요
이렇게^^
전 아직 에스프레소의 맛을 모른답니다 롱고로 마셔야지요 ㅋ두 개의 버튼 중 긴컵을 누릅니다^^
쭉쭉 잘 나오네요
너무 쓴 것같아 롱고를 한 번 더 눌러 연하게 마셨어요 ㅎㅎ
아직 커피맛은 모르겠지만 먹을만하네요 ㅎ
오늘은 Ristretto와 vanilio
저의 선택인 vaniio 내리는 동영상도 올려봅니다^^
이것도 두번 내렸어요 바닐라향이 은은하게 나서 쓰지만은 않고 괜찮더라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