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일어나 글 씁니다^^
지난 주부터 어린이집 버스로 등원하기 시작한 울둘째^^
한동안 어린이집에 가기 싫어 투정을 부리더니 버스로 등원하면서부터는 기분 좋게 가네요^^
오늘은 준비가 빨리 끝나서 엄마가 데려다줄까? 했더니 버스 타고 간다길래 시간이 남아 집앞에서 조금놀고 있기로 했습니다^^
꽃 앞에서 꽃받침하며 사진도 찍고♡
자전거도 타며 기다리다보니 어느새 콧잔등에 땀이 맺히네요^^ 날씨가 많이 더워졌어요~
아이 보내고 마신 아이스아메리카노 시원하고 맛있네요~~ 커피맛 잘 모르는데 오늘 마신 아이스아메리카노 맛은 제입맛에 딱이더라구요^^
오후엔 텃밭에서 양식들 뽑아다가 손질해두었답니다^^
아이들 하원 후 첫째 이발해주고 도서관 책 반납하면서 둘째의 깜짝 공연도 있었답니다^^
그런데.. 동영상 올리는 법을 모르겠어요...
알려주실 분... ?
오늘? 어제? 의 평범한 일상이었습니다^^
이제 다시 자야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