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마을을 다녀온 다음 날 월요일
피곤해서 늦잠을 잔 후
첫째는 재량휴일이라 쉬고, 둘째는 그냥 땡땡이를 치게 하고 둘을 데리고 광주에 계신 엄마랑 점심을 먹기 위해 출발했습니다♡
다행히 이번엔 멀미를 하지 않고 평일이라 길도 막히지 않고 기분좋게 광주에 도착^^
전에 가봤던 기억에 맛도 좋고 서비스도 괜찮았던 오리고기집으로 엄마를 모시고 점심 먹으러 갔습니다
근데 맛도 그냥 그렇고 양도 적고 서비스도 영~
사진 몇컷 찍다가 그냥 포스팅 안하기로 결정!
식당 포스팅은 안하기로 했지만 몇컷 찍은 사진 중에 재밌는 사진이 보여 올려봅니다 ㅎ
지금은 오리시대! 입이 오리같긴하네요 ㅎㅎ
생오리로 하는 맛있는 오기고기집 어디 없나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