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덥네요
둘째 어린이집에서 6,7세만 가기로 했던 소풍을 5세도 같이 간다고 해서 갑자기 도시락을 싸게 되었네요 ㅎㅎ
오늘 아침 7시에 눈을 뜨고 좀 더 잘까 일어날까 고민하다가 앗,, 오늘 도시락 싸야지! 더 자긴 뭘 더 자 딸래미 먹을 밥은 가져가야지!
부랴부랴 햄, 달걀, 단무지, 당근만 넣고 꼬마김밥 만들고
지난번에 만들다 남은 떡갈비용 고기 해동시켜 놓은 것을 이번에는 떡볶이떡에 말아 구워서 싸줬습니다
간식은 싸지 말고 물과 도시락만 싸달라길래
이렇게 준비 끝!
아침 등원길입니다♡
하원 후 오빠 기다리며 놀이터에서 놀고 있네요^^
많이 뛰어놀고 왔을텐데 지치지도 않나봐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