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의 자국민 푸대접, 피해의식 이라고 하기에는 우선 옵션, 가격, 사은품등 미국, 유럽등 주요시장과 비교해서 박탈감을 느낄떄가 있습니다.
현대차 같은 경우에는 외국에서 안정성, 서비스등의 위상이 높아졌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국내 판매량은 매년 줄어들고 있습니다. ( 전 다음에는 유럽차로 바꿀겁니다만, 배출가스 조작의 명가 소프트웨어 회사인 아우디, 폭스바겐은 안삽니다 )
물런 이런 박탈감에 스마트폰도 포함됩니다. ( S9의 경우 미국에서는 1+1. 50%할인등을 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재고 사은품 정도 줍니다
이제 국내외 휴대폰 가격을 비교해 보고 구입할 수 있게 됩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5월 부터 국내외 휴대전화 가격을 조사해 비교한 결과를 매달 공시키로 했습니다. 공시 대상은 삼성전자, 애플, LG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과 인기 있는 중저가 제품입니다. ( 화웨이, 샤오미, 소니 등 공시 대상 제외 )
비교 대상 국가는 한국과 미국, 독일, 일본, 프랑스 등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주요 10개국으로 정보포털 '와이즈유저'(http://www.wiseuser.go.kr)에 매월 공시됩니다.
휴대전화기 모델별로 한국 가격과 외국 가격을 비교해 매달 공시함으로써 가격 인하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정부는 기대하고 있지만, 또 꼼수하면 우리기업 아닌가 합니다.
벌써 피해갈 방법을 마련하고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