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선배가 이끄는 팀킴이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절정의 경기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청소기 CF도 찍으시고 요즘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1일 캐나다 온타리오 주 노스베이에서 열린 2018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예선 6차전에서 중국을 12-3으로 이겨 5승1패로 13개 팀중 단독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 스웨덴 7승, 캐나다 6승)
안경선배는 인터뷰에서 "올림픽 후 우리는 바빴고, 그래서 조금 피곤했다"면서 "이 대회에 온 뒤 두 번째 경기가 끝나니까 좋은 컨디션을 되찾은 느낌이 들었다"고 말해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만들었습니다.
팀킴은 오후 10시 미국과 예선 7차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영미를 외치면서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