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총리가 문서스캔들로 사면초가에 빠졌습니다. 사학스캔들' 관련 재무성의 문서조작 파문이 들어나 여론이 급격하게 악화되고 있습니다. ( 거기에다가 남북도 화해모드 이고 … 일본패싱? )
국유지를 헐값에 매각하고 재무성이 문서를 조작한게 들어난 겁니다. 물론 아베총리는 실무선에서 이뤄진 일로 자신은 모른다고 하고 있습니다. MB가 검찰 조사에서 말한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은 걸 보고 어느나라나 책임있는 정치인은 참 찾아보기 힘들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최근 지지율이 한달 전에 비해 9.4% 하락한 39.3%로 나왔습니다.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40.4% 가 나왔습니다. 지지기반이 빠지고 있는 중이지요.
야권은 부총리와 재무상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베 총리가 전쟁이 가능한 국가로 나간다는 헌법 개정에 대한 국회 논의가 불투명해졌습니다. 또한 올가을 아베 총리의 3연임이 어렵지 않을까하는 예측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음 총리는 일본의 우경화를 걱정하고 전범국가로서의 잘못을 조금이라고 반성하는 인물이 총리로 나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