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의 앱버젼의 홈페이지가 리뉴얼되었습니다. 스팀을 웹으로 이용하지만, 앱버젼도 따로 현재 존재하고 있는 것은 대부분 잘 모르는 사실입니다.
현재, 구글과 안드로이드 두가지 버전을 동시에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있어서, 굉장히 기대됩니다.
기존의 인스타그램이나 트위터에 비해서, 분명히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스티밋을 사용하는 한국 유저분들이 이미 알고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Steemit이라는 디앱이 모바일의 eSteem이라는 디앱으로도 발전을 한다는게 정말 놀랍습니다.
스티밋의 최근 가격 상승을 발판삼아서 더욱 더 많은 유저가 스티밋으로
흘러들어오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