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별담수첩] 협녀, 칼의 기억. 기억의 흔은 남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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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별담수첩] 협녀, 칼의 기억. 기억의 흔은 남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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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영화가 아쉬워서 빠져나오질 못 한 거 같아요 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ternalight: 영화가 아쉬워서 빠져나오질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