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별담수첩] 가끔 그럴 때가 있다. 뜬금없이 음과 노랫말이 떠오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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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별담수첩] 가끔 그럴 때가 있다. 뜬금없이 음과 노랫말이 떠오를 때.

eternalight(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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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굿 윌 헌팅> 감상.
외롭지 않으려고 별을 본다는 그 소설 속의 잭이 떠올랐다.
별은 혼자 빛나지 않으니까.

보고 있나, 얼마 안 남았네.
김작가형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