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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터널 끝에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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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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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ight
kr-radio
7y
RE: [뜬금뮤직] Hey, Jude. dialogue인가, monologue 인가. 아무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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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ight
kr
7y
RE: 무소식이 희소식
기다리고 있었는데, 글 쓴 거 봐놓고도,다녀간 것도 봤는데 이제야 남기네. 아직도 꿈일기를 쓰고 있다면, 오늘 꿈에는 둘째가 웃으며 떠나 갔기를. 몇 일 전엔가 쌍무지개가 떴었나봐, 좋은 엄마 만나서 좋은 곳으로 갔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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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ight
tasteem
7y
RE: [맛담수첩] 말복에 중복에 먹었던 것 꺼내보기. 오감만족, 속초 청초수물회.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기는 했는데 다 먹고나니 가격만큼의 만족감을 주는 물회였어요 : )
eternalight
tasteem
7y
RE: [맛담수첩] 말복에 중복에 먹었던 것 꺼내보기. 오감만족, 속초 청초수물회.
네 횟감이 풍부해서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 )
eternalight
tasteem
7y
RE: [맛담수첩] 말복에 중복에 먹었던 것 꺼내보기. 오감만족, 속초 청초수물회.
네 찾아보니 그런 것 같았어요! 생각보다 기대 이상이었던 것 같습니다. : )
eternalight
tasteem
7y
RE: [맛담수첩] 말복에 중복에 먹었던 것 꺼내보기. 오감만족, 속초 청초수물회.
감사합니다! : )
eternalight
busy
7y
RE: [여행의 습작] 지상의 천국(天國)
잠시나마 더위를 잊은 채로 읽어 내려갔어요. 마음이 시원해지는 것 같네요. 천국을 다녀온 것 같아요! : )
eternalight
kr-pen
7y
RE: [별담수첩] 아픈줄은 알았는데, 그랬었구나. 다행이야, 형.
악성림프종으로 투병하다 완치됐다는 소식을 전한 것 같아요.
eternalight
tripsteem
7y
RE: 여행을 추억하다 #3-17. [UAE] 아부다비 에미레이트 팰리스 호텔 금커피와 새해 맞이 파티
구독 완료! 첫 씨름치고는이 아니라 이미 촬영, 편집 다 장사이신 거 같아요. 장사처럼 다시 일어나신 거 같아서 보기 좋아요! 멀리 좋은 곳으로 갔을테고, 가까이 좋게 바라보고 있을거에요.
eternalight
kr-pen
7y
RE: [짓담수첩] 태풍 다나스는 이제 나 다나쓰요하고 물러났을까, 내일 여행 BGM을 고르면서.
오하나, 오둘, 삼칠연대 셋중에 하나셨나보네요. 제가 포병 출신 운전병이라 포병숫자로 기억나네요. 을지작전때였나, gop까지는 안 가보고 op까지는 다녀온 기억이 나요. 동개동 너머, 추진포를 향해 행군 하면서 껄떡고개를 넘을 때, 멀리 보이는 산이 8**고지나, 무슨 산이라고 했는데 오래되서 기억이 잘 않나네요. 태백산 큰줄기 우리의 의지다 보아라! 이건
eternalight
kr-pen
7y
RE: [짓담수첩] 태풍 다나스는 이제 나 다나쓰요하고 물러났을까, 내일 여행 BGM을 고르면서.
생각해주신 덕분에 비 걱정 없이 여행 잘 다녀왔네요. 일주일 지났는데 도통 다녀온 이야기를 안 적고 있네요 ㅎㅎㅎ
eternalight
kr-pen
7y
RE: [짓담수첩] 태풍 다나스는 이제 나 다나쓰요하고 물러났을까, 내일 여행 BGM을 고르면서.
쏠메님 오랜만이네요! 예전의 스팀잇 거리가 그립습니다.
eternalight
kr-pen
7y
RE: [짓담수첩] 태풍 다나스는 이제 나 다나쓰요하고 물러났을까, 내일 여행 BGM을 고르면서.
고맙지 말입니다...ㅋㅋㅋ
eternalight
kr-pen
7y
RE: [짓담수첩] 태풍 다나스는 이제 나 다나쓰요하고 물러났을까, 내일 여행 BGM을 고르면서.
해안면 빤찌볼(펀치볼)로 후임들 대리고 운전 연수 많이 다녀왔습니다. 23사단이셨군요. 훈련가서 먹었던 곰치빵의 맛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eternalight
kr
7y
RE: 끝
잘 읽고 갑니다.
eternalight
kr-music
7y
RE: [뜬금뮤직] 내가 쓴 똥을 읽다가 찡했다. (플레이 리스트 랜덤 뮤직으로 재생되는 다섯 곡으로 끝내고 싶은 글)
eternalight
kr-pen
7y
RE: [별담수첩] 참, 그렇더라구요.
내가 쓴 글 다시 읽어보니 뭔 말인지 모르겠다. 내 친구들 중 누군가는 그런다, 내가 꼰대 같다고. 내가 쓴 글 조금은 표현이 됐다면, 나는 나와 같은 생각이 많았으면 한다. 근데 표현력이 짧은가 보다. 내 모든 걸 글로 말로 다 꺼내 놓을 수가 없으니. 아이돌은 엔터테이너, 상품 그 거 이상은 아니라고 여겼는데. 아티스트였어, BTS. 콜드플레이 가사 온전히
eternalight
kr
7y
RE: [위즈덤 레이스] 2유로어치의 글
나는 나로부터 나온 내 말을 갖고 싶다. 그제야 '나는 이렇게 느끼며, 이렇게 생각한다'고 마음껏 우기고 싶다. 신중함인지 소심함인지 잘 모르겠다.
eternalight
kr-pen
7y
RE: [별담수첩] 바보가 바보에게.
고마워요.
eternalight
jjm
7y
RE: [6월 1일 프로야구 승리 팀과 안타 치는 선수 (비더레) 맞추기 이벤트] 상금 jjm 토큰 14개 (현재 약 5 스팀)
기아 LG SK 기아 최형우 두산도 이제 믿지 못 할 팀이 된 것 같습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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