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결에 곡소리를 들었나했다. 마침 꿈 내용도 별로였나, 방금 전 꿈인데 기억이 나질 않네. 일어나보니 창문밖에서 확성기에 대고 상여를 이끄는듯한 소리를 내지르고 있다.
아까 저녁때 역 앞에 꽤 많은 젊은 애들이 빙 둘러 모여 무슨 주문같은 걸 외우는 걸 봤다. 원으로 두세줄은 겹쳤으니 2-30명은 됐을 것이다.
이 새끼들 뭐지. 다단계 비슷한 건가? 신천지놈들인가? 눈길도 안 주고 왔었는데 어떻게 생긴 놈들인지 자세히 보고 올 걸 그랬네.
몇 달 전부터 가끔씩 오전에도 지랄같은 소리가 들렸었는데 오늘은 ‘이제 가면 언제 오나’ 이런투로 곡소리같은 것이 들리네. 니네 ㅅㅂ 세종시가서도 이 지랄하냐. 황교활 나베년보다 니네가 더 나빠 개쉐끼들.
가끔씩 이따위 쉐끼들을 원시시대에 만났으면 좋겠다싶다. 싹 다 갈아 엎어버리게 말이다. 잠 좀 자자 개쉐끼들아. 돈을 쳐 받고 그 지랄들을 하는거야 아님 진짜 자유한국교 같은 사이비 종교에 빠져서 허우적대는 거냐.
암덩어리는 떼어내야 정상인데 가끔씩 보면 문명화된 이 시대는 원시시대보다 못 해. 열도로 꺼져버려. 나베랑 같이. 멍청한 교활이도 대꼬가라.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개같은 쉐끼들 암적인 존재들을 길러놨어. 너네는 명도 없어 암만 존재하지. 전씨 개새끼는 명도 기네. 전재산을 저녁 밥값으로 쳐 먹고 잘도 소화가 되냐.
나갔다 오니 소리의 진원지가 대표 사무실앞은 아니네. 암튼 일베쉐끼들은 후쿠시마 원자로 안에서 녹여버려야대. 더 한 돌연변이가 태어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