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과 관련하여 오늘은 좀 더 과학적인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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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늘 쓰려는 내용은 고대 유적에서 발견된 공명 주파수에 관한 것인데, 이게 외계인과 관련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 정황상 이미 지구에 외계인들이 방문하고, 인간과도 접촉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고대의 불가사의한 유적들 또한 외계인이 직접 지었거나, 최소한 기술 전수로 지었다고 보는 입장이라, 외계인 관련해서 써보겠습니다.
사실 오늘 쓰려는 내용은 Ancient Aliens라는 다큐멘터리?에 나오는 내용을 보고 찾아본 것입니다. 꽤 유명한 외계왼 관련 다큐로 시즌 12까지 있습니다. 매번 비슷한 내용을 다루곤 있지만, 작년 2017년 시즌 내용은 꽤 충격적인게 좀 있습니다. 미 정부에서 외계인 컨택과 관련하여, 케네디 암살과 같은 것 말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내용은 Ancient Aliens 시즌 12, 에피소드 8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과학자들이 고대 유적의 지하 챔버(chamber)에서 특정 공진 주파수가 발견하였는데, 대부분의 유적들이 특정 공진 주파수를 발생하도록 설계된 것을 발견합니다.
한 과학자가 그 공진 주파수를 사람에게 들려줬을 때 어떤 영향이 나타나는지 실험했습니다. 2008년에 Ian Cook이란 과학자가 실험 내용을 논문으로 출판했습니다. 오늘은 그 내용을 요약해서 소개해 보겠습니다.
논문제목: Ancient Architectural Acoustic Resonance Patterns and Regional Brain Activity
논문원본: https://pdfs.semanticscholar.org/01d2/f8a0f83ca85e437e8c55a1cdb01ed1df7524.pdf
저자: Authors: Ian A. Cook, et al.
출판년도: 2008년
고대 유적들의 지하 챔버의 공명 주파수가 95–120Hz로 조사됨. 특히 110–112Hz.
저자들은 이와 같은 현상으로 부터 하나의 가설을 세움.
가설: 챔버에서 울리는 소리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뭔가 의식 행사를 위해서 특정 주파수가 사용된것이 아닐까?
저도 직접 해봤습니다. 유튜브에 검색하면 110hz 사운드를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하게 누워서 그걸 틀어서 이어폰으로 들었습니다.
긴장감이 감돌아서 그런지 약간 흥분한 상태였습니다. 호흡을 차분히 하고 마음을 가라앉혔습니다. 그랬더니 주기적으로 제 상반신, 엄밀히는 머리부터 어깨까지 부분이 몸 밖으로 나가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매우 짧은 순간에 그런 느낌이 들었지만, 약 1분의 한번꼴로 그런 느낌이 들어서 이건 뭔가 했습니다.
그 이후 더이상 다른 느낌은 없었지만 나름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Ancient Aliens 시즌 12, 에피스도 8에 나온 나온 흥미로운 부분을 요약해 보겠습니다.
오늘의 실습: 조용한 곳에서 110Hz의 사운드를 편안한 자세로 들어보고 어떤 느낌이 드는지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