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에 이더리움,
다른 쪽에 자각몽!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습니다. 말로만 듣던
덕업일치
오늘 1년을 지내게 될 곳으로 이사했습니다. 와.. 그 기분이 참 묘하네요. 무슨 기분인지 저도 모르겠네요. 이게 바로 덕업일치의 기분인가 봅니다. 아직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았는데...
참고로 덕업일치는 덕후적 것을 본업과 일치 시킨다는 말로 취미를 본업으로 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뭐 이더리움 개발이 취미 정도 레벨은 아닐지 모르지만 본격적으로 공부 및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이 마냥 기쁩니다.
거기에 자각몽이라뇨~ 그토록 원하던 정신세계 탐구를 할 수 있다니~ 대단합니다!!!
오늘 공식적으로 이전 사무실을 떠나오면서 몇 븐들께 인사했더니 꼭 돌아오지 말고 CEO되라고 말씀하시네요. CEO든 뭐든 하고 싶은 것 실컷 하렵니다. 아 물론 가정을 1순위로 두고 말이죠.
스티밋도 전보다 훨씬 강력하게 할 수 있게됐네요.
그런데 이더리움과 자각몽은 무슨 조합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