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감사한 하루가 시작 되었어요^^~
벌써 8년차 주말 부부인 저희가 빠지지 않고 매일 함께하는 일이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그리고 잠자리에 들 때 서로를 위해 전화 통화로 '기도'해 주는 일이지요~
제가 가끔, 아주 늦게 집으로 가는 경우를 제외하곤 빠지지 않고 함께해요
매일 하는 기도이니 별 다를 게 없는 내용이지만
남편의 기도는 이렇게 시작해요
"지난 밤 우리의 영혼과 육신을 온전히 평안히 잠들게 하셨다가
새로운 생명을 선물로 주셔서 하루를 시작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참 좋아요 서로를 위한 매일의 기도가 말이지요^^~
한번 해 보세요~~~^^ 아내를 위해, 남편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