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헐(歇) 카페를 다녀왔어요^^~

esther2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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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歇) 카페는 아주 오랜 남자 벗이 경북 청도에서 장작 가마로 도자기를 굽는 도방 이자

맛난 커피도 내려주는 카페입니다. 도방의 이름은 '태성용 도방' , 카페의 이름은 '헐(歇) 카페' 이구요.

가끔씩 머리가 복잡할때 쉼(歇)을 얻으려 다녀오곤 한답니다~~

가마에 큰 불이 들어 갈때 가마의 모습이구요
![20171008_23225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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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헐(歇) 카페 내부 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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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가까이 계시는 분이라면 가족과 함께 가보면 아주 좋은 곳 이예요^^~

특히 가마에 큰 불이 들어 갈 때는 더 좋구요~

주말에 헐(歇) 카페를 다녀왔어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