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절에 대만에 오니 전부 휴일이다.
엄마는 차사러 왔는데 열어있는 가게가 없어 용산사나 가보자하고 찾았다.
용산사는 파란색라인지하철에있다.
길거리에 사람이 엄청 많다.
사진이 완전하지 않은 것은 사람미 매우 많기 때문이다. 대만 사람들 다 여기 온느낌이다.
무슨 사찰을 줄서서 들어간다.
여기저기 향냄새가 자욱하다.
정말 많은사람들이 예의를 갖추느냐 정신이 없었다.
우리는 사람에 휩쓸려 쭈우욱 걸어나왔다.
길거리를 걸어서 오렌지주스를 사먹었다.
하나의 40원이다.
맛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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