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말복 어제 미리 가서 먹었음~
이 더운 날씨에도 그렇게 사람이 많음.
난 여기랑 옆에 진옥화 할머니네 둘다 좋아함.
진옥화 할머니네는 떡을 돈주고 추가해야하는데 여긴 기본 으로 조금 나옴~
난 마늘을 다 넣고 김치는 안넣음
이제 소스를 만들어야함~
난 고추 양념을 완전 많이 넣음
그리고 간장은 거의 안넣고 김치 국물을 좀 집어 넣고 식초 겨자 많이~~
아 언제 먹어도 개 꿀맛
먼저 떡 먹고 닭먹고
마무리
어제 칼국수 까지 말아먹고 죄책감들어서 집까지 걸어감 ㅋㅋㅋ 20키로
거뜬!!!
명동 닭한마리 본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