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언니는 서울 음식 맨날 맛 없다고 하면서 서울 올때마다 날 여기 저기 대리고 다닌다. 덕분에 충무로에서 떠나 맛있는 걸 먹는다.
언니가 태국 음식 뭐 좋아하냐고 해서 똠냠꿍 좋아한다해서 주문해줬다.
면을 추가하려면 3천원 추가다.
맛은~ 난 똠냠꿍을 태국에서 처음 먹어서 좀 강한게 좋은데 그냥 밍밍하다;;
한국인 입맛에 좋다고 쓰여진 집은 가지말자고 다시한번 다짐한다.
왜냐면 내 입맛은 강성이라 ㅎㅎㅎ
그다음은
뿌팟 봉커리
이다~
난 이건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었다~ 근데 너무 달다.
여기는 딱히 내입맛은 아니다. 입맛은 정말 주관적인 것이다.
맛집정보
타이리셔스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이태원로27가길 54-4
이태원 타이리셔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앉아서 세계여행 이국의 요리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