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보드타고 셔틀버스 내려서 뒷풀이하러 자주 갔던 곳입니다.
서로서로 어울려서 웃고 떠들고 했던 즐거운 곳이죠.
마침 상봉역에 갈일이 있어 들렸습니다.
가격 충격적으로 착하죠~ 요즘 이런 곳 없습니다.
우린 물닭갈비 소와 라면사리를 주문했어요.
기본 반찬에서 김치가 진짜 맛있어요~
2번 리필해 먹었습니다.
떡사리 추가 안해도 넉넉히 떡을 넣어줍니다.
물 닭갈비는 기본 닭갈비와 달리 물이 많죠~ 그 물에 닭곰탕처럼 닭맛이 우러나와 고추장 닭갈비와는 다른 느낌이에요.
:) 제가 여기 사람들한테 많이 추천하거든요~ 한번 가보세요.
맛집정보
궁중닭갈비
상봉 궁중닭갈비 물닭갈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