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하고 갔더니 우아!!
우리동네에 빵집이 생겼다.
생기기 전부터 프랑스 밀가루 쓰는 빵집이라고 가게 앞에 광고를 해놔서 빵좋아하는 우리집 사람들은 정말 기대했었다.
“페이스트리 전용 프랑스 밀가루로 만든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린 브루앤브레드의 대표 메뉴입니다”
이 방집 블로그에서 퍼온 문구!!!! 크루아상을 설명하는 글이다!!!
미안하지만 사진이 몇개 없다. 여기 밤에 가면 있는 빵이 없다. 원래 많은 종류 빵이 있지 않지만 정말 작은 집인데 사람도 정말 많다.
일주일 중 일요일, 월요일 쉰다.
처음에 크루아상만 먹다, 쇼콜라 크루아상 먹다. 요즘은 이 아몬드 크루아상에 쏙 빠졌다.
속에 딸기쨈이 들어 있다.
이것은 빨미까레 라는 것인데 새로나와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다.
이렇게 한가지 종류만 전문 적으로 하는 집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바케뜨를 더 좋아하는데 바케뜨 전문으로 하는집이 생기길 빌어본다.
맛집정보
브루앤브레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나를 부르는 빵집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