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중식하면 그저 짜장면 짱뽕이였는데 이젠 그 외 다른 음식들이 많이 들어와 있음~
꼭 중식 말고도 남미가정식, 프랑스가정식~ 이런 음식 점이 많은 것을 보면 이제 어느나라나 다민족이 어울려살게된 것이다.
흠!!
어제 뉴스에서 마라탕 위생에 대해서 말하긴했는데... 재료가 더렵다고~
그리 리스트에 없으니 소개를~
아주 크고 깨끗한 마라탕집이라 들어갔다.
더웠거든.
상들리애 봐~ 마라탕집의 고급화다
매번 말하지만~ 간단한 메뉴판 좋다~
100그램에 1600원 ~ 신사동이라 비쌀 줄 알았는데
일반 적이다.
가자마자 ~ 이 스뎅그릇을 들고 먹고 싶은 야채를 담고 계산대에 가서 무게를 재고 마라탕으로 만들건지 마라상궈로 만들건지 이야기한다.
꼬치에 찔려 있는 것은 1꼬치당 천원이다.
나의 선택
고기는 카운터에서 추가할수 있는데 100그램당 3천원이다. 난 양으로 하겠소
음료도 꺼내서 계산대에서 계산하는 셀프다.
음식이 나올동안 .
소스를 만든다.
난 항상
마유에 검정식초를 넣고 고수를 넣어 소스를 만든다.
아 ~ 이것이 나의 맛! 아 이곳은! 밥통이 있어서 밥도 무료로 먹을 수 있다.
완성!!!
아 ~ 맛난다. 난 강한걸 좋아해서 5단계 가장 매운말을 선택했다. 국물 죽이네
다이어트고 뭐고 때려치고 ㅠ 먹으로 가고싶다
맛집정보
마라무쌍예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美味(아름다운 맛) 중국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